그분이 떠나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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낚시광준초리의 이야기
작성자
낚시광준초리
작성일
2009/05/23 13:08
내용
오늘 아침 그분이 떠나셨습니다. 비록 그분은 저를 알지 못하지만.. 저는 그분을 잘압니다.   그분의 꼿꼿함이 좋았고.. 넘치는 자신감이 좋았습니다.   그런 그분이 갑자기 오늘 떠나셨습니다.. 공허함과 허무함이 몰려 옵니다.   그분의 말씀 처럼 이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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